인터넷 뉴스에서 페트코비치 감독의 재계약유력 기사가 나온다.
인천축구팬으로서 2009년 부임첫해 좋은 성적을 거둔 페트코비치 감독님의 재계약이 확정되면 좋겠습니다.
인천은 시민구단입니다.
살림이 어렵고 초기에는 연습구장이 없어 두세시간 연습하러 왕복 8-9시간을 버스타고 이동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초창기 고생했으며, 연봉높은 선수도 없고, 유명한 선수가 만들어지면 타구단에 옮겨가는 연속입니다.
현재 국가대표팀에 인처밥을 먹은 선수가 여러명입니다.
넓게는 한국축구의 발전을 위해서도 외국인 감독 활약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한국 축구-2010 월드컵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