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알고 있겠죠
왜 유병수선수가 공과도 상관없이 그자리에 아파하면서 넘어졌는지...
샤샤가 진짜로 유병수선수 얼굴을 고의로 밟았는지 아닌지.....
언론과 여론이 전부다 샤샤가 '모르고 걸려넘어진것' 이라고 몰고가고있고
유병수선수가 갑자기 왜 넘어져서 굴렀는지는 신경도 안쓰고 안중에도 없네요.
거기에다 부수적으로 인천까지 까이네요. 김민수선수까지 싸잡아서..
어디선 심판매수설까지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음...
유병수선수나 구단은 알고 있겠죠
그때 상황을 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이대로 그냥 있기엔 억울하고 화나네요. 이미 끝난 경기지만
끝난 상황이라고 해서 왜 잘못없는 우리가 욕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