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수가 우리골문을 겨눈다, 안재준이 우리선수를 막는다.
재수없는 소리 미리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적어도 10시즌에 저런 일 있으면 저 진짜 축구 안봐요.
선수의 미래를 위해, 구단의 경영을 위해서라는 말은 저 두 선수에겐 해당사항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병수 앞으로 100번은 더 인천에서 엠블럼 물어뜯고,
안재준 앞으로 100명은 더 인천에서 상대팀 콧뼈 부러뜨렸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시민구단의 서러움 이런이야기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저 두 선수는 숭의에 흉상 만들 수 있을만큼의 존경을 받으며 인천에서 은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