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그로는 그리스, 아르헨, 나이지리아 골문을 가르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세번의 좋은 찬스를 기량 부족으로 날리다니...
움직임이 좋고 파괴력이 있다지만 자신에게 붙은 수비수를 떨쳐내거나
받은 볼을 빠르게 처리하는덴 좀 부족해 보입니다.
이근호 역시 자동문 수비인 J리그에서나 괜찮지 세계무대에서 통할만한
파괴력은 없어 보이네요...
유병수 선수. 부상없이 내년 전반기를 마친다면
분명 허감독이 선택 할거라 봅니다. 월미도의 호날두 유병수..
뛰기도 많이 뛰고, 슛을 가져 가는 과정이 이동국 보다 좋다고 느낍니다.
더 빠르구요.. 아마 전북에 있었음 30골 넣었을듯...
유병수 선수 부상 조심하시고 내년
남아공에서 뛰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모나코에서 뛰는 공격수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