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를 좋아하는 팬 입니다.^^
tv를 보다가 낯익은 선수가 뛰고 있어 유심히 봤더니, 초등학교 때
친구네요.(3번 장원석) 고등학교때 마지막으로 보고는 연락이 끊겼었는데,
tv에서 다시보니 반갑기도 하고, 너무 흐뭇하더라구요.^^
축구를 그렇게 자주보지는 않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검색해보니 잘하고
있는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선수단 쪽하고 연락을 취해서 경기장으로
가도 좋고 따로 봐도 좋으니 오랜만에 한 번 보고 싶은데, 기회가 될까요?
이 게시판을 구단 측에서 보는지 궁금하네요.
관계지 분들의 덧글 기다리겠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