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0명 중에 고작 39명이 유병수 선수를 뽑고
71명이나 나이도 나이만큼 쳐먹은 김영후를 뽑다니 ..
유병수 선수가 대체 부족한게 뭐가있지 .. 저돌적인 돌피력과
날카로운 슈팅 등도 갖춘 공격수로서 부족한것이 없다고 보는데 ..
비록 김영후가 공격포인트를 유병수선수보다 더 많이 기록했다 해도 ..
어떻게 110명중 39명이 .. 거의 1/3에 가까운 숫자인데 .. 그들의
평가 기준은 대체 뭐길래 .. 김영후선수도 솔직히 골결정력도 좀 부족한 것
같고 .. 정말 생애 딱 한번밖에 받을수 없는 상이기에 .. 모든 신인들이 정말
받고싶은 상일텐데 .. 모든 면에서 김영후보다 뒤지는면이 없는 유병수선수가
신인상을 타지 못한것이 정말 아쉽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