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문제는 챠디의 잔류 여부를 포함해 프라질과 크로아티아 등에서 올 시즌 유병수, 남준재 등과 공격라인을 책임질만한 원톱 용병을 찾기 위해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아시아쿼터로 입단해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수비수 제이드는 당사자와의 조율을 통해 해외 구단을 물색중이고 또 다른 아시아쿼터로 베트남이나 최근 자유계약선수로 풀리는 중국의 대표급 선수들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www.i-today.co.kr/news/view/?section=SE&no=51629
삼성이 리웨이펑 효과를 본거랑 현대차가 중국에서 효과를 보듯
뭐 두기업은 중국내에서 택시의 절반이상 과 삼성인지도는
유명했지만 저렇게 마케팅해 성공사례를 보여줬고
우리도 GM대우 스폰서 효과를 볼려면 중국이나 동남아쪽 선수가
필요하듯... (우리가 대우팀이 아니니까 굳이 스폰서좋게 할필요는
없지만 스폰서계약할때 인천이 돈을 챙길수도 있지않을까해서)
2007년 아시안컵에서 인상깊게본 밤방 이 생각나네요
볼코는 나간게 맞는거같고 근데 전지훈련은 간건가
챠디는 1년 더있었으면 하는데
제이드는 그리 비싸게못팔거같은데 일단 활약이 없었으니
다른기사에선 아예 나간다고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