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선수.... 아직 은퇴 고려하지 않는다면 솔직히 인천행이 가장 현실적이겠군요..
타구단의 경우엔 이미 거물급 골키퍼들이 자리를 매김한 상태라, 타구단으로 가면 섣불리 주전경쟁하기가 힘들죠.. 수원의 이운재.. 성남의 김해운.. 울산의 서동명도 만만한 상대도 아니고....
그런 구단가서 격주제(?)로 번갈아 출전하는것 보다는.. 인천 오셔서 매경기 연속 출장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김영협(김병지선수를 인천팀으로 영입시키는 협회)이라도 조직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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