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예전부터 야구의 도시였습니다.
삼미부터 시작한 야구가의 표본이자 지난 20년간 야구를통해 인천을하나로 묶었으며 앞으로도 비약적인 인천발전에 야구가 한몫을 하리라 장담합니다.
인천에 과연 프로축구팀이 흥행할수있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시즌초에는 구름관중이 몰릴것입니다. 당연한 이치죠. 공짜표 배분과함께..시즌 개막전이라는 이벤트 형식과 함께...그러다 1라운드2라운드를 지나면서 남는것은 오직...서포터라는 단체..그것도 초반만큼 남아있지 않을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들만의 경기..그들만의 리그가 될께 분명합니다.
인천시장님...
다시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인천문학경기장 활용도 목적으로 창단하셨다면....
인천 시민의 피를빨아먹을 축구단을 창단하신다면....
여러분 다같이 반대서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