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지금 인천에 있는 SK 야구단..
그게 인천 것이오 SK것이오?
SK는 언제든지 구단 힘들어지면 구단 팔아먹거나
다른곳으로 연고지 이전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야구는 지역연고가 활성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구에서만이 시민들에게 정말 큰 지지를 받고 있는 팀이지요.
그렇지만 다른 도시 보십시오.
대전과 수원..
대전에는 한화 이글스가 있고 수원에는 현대 야구단이 있습니다.
평균 관중 보십시오.
대전같은 경우에는 올시즌 최소 관중이 1만 이하로 내려간적이 없소이다. 야구에 관심 없어서 모르겠지만 대전에서는 올스타전도 비와서 중간에 관중들 빠져나갔다 하던데..
그리고 수원
수원은 시민구단이 아니지만 올시즌 최소 관중이 8천명이었고, 최다관중이 2만 5천이었는데, 현대야구단의 경우는 한국시리즈때도 관중석이 비었더군요.
인천이 야구의 도시라지만 인천시민들이 한번 축구에 물만 들면 야구는 즐이라 이겁니다.
나중에도 그런 소리 나오는지 뵜음 하구
문학 축구경기장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