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격한감정이 들 수 있는 문제가 또 화두가 되었네요
어제 일이 있어 못 들어 왔더니 이렇게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졌을 줄이야 ^^;;
팬즈데이 하시는건 아주 좋은 정책인데 이번엔 조금 문제가 되보이네요
공홈이 아닌 미추홀보이즈 홈페이지에서 마감했다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미추홀보이즈.. 수고 하시는건 작년경기장에서 죽어라 응원하는 모습보며 알겠는데 공식적인 인천유나이티드 홈페이지는 여기가 아닌듯 싶네요 미추홀보이즈 홈피에서 접수를 받고 조기 마감된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부 미추홀분들과 비회원들간에 언쟁이 발생되고 서로들간의 보는시각과
입장이 있는거 그 누구의 말이 옳다 그르다는 판단하는거 자체가 조금 그렇다고 봅니다.
2011팬즈데이 여는건 좋습니다. 그럼 그런 행사를 계획하는데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하는 구단관계자분들에게 쫌 화가 나네요
첫째로 선상에서 미팅을 해야 했을까요? 팬즈데이 인데 150여명에 한정해야하는 그런공간을 선택했는지 조금 의문이 드네요 선상 파티라도 하시려고 그러시는지 ^^ 더 많은 팬들과 우리 감독님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그런곳으로 기획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둘째로 미추홀분들 서운하게 듣지 마세요 ^^;; 미추홀 홈페이지에 150명 정원을 모두 신청하게했다는것도 조금 그렇네요 우리 선수와 구단을 위해 혜택을 받아도 되는 분들이지만 꼭 받아야 되는건 아닌것같네요 밑에 글 읽다 본 내용문구중에 순수한 의도로 응원하시는 분들이 모인 단체가 미추홀이지요
미추홀서포터 50인(미추홀홈페이지 응모) 그외 활동인 100인(인유홈페이지응모) 이런식으로 모집을 할 생각은 안하셨는지 구단관계자분께 묻고 싶네요
셋째로 이게 가장 크네요 이렇게 팬들이 서로 참가 못해서 발을 동동구르다 못해 서로 언쟁까지 벌어 지고 있는데 아무런 입장표명도 하지 않고 동네불구경
하시는 구단 관계자분들 ... 이건 쫌 아닌듯 합니다.
참 좋은 의도로 기획 했는데 이러한 큰 파장이 나오다니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리고 싶은 말씀은 미추홀보이즈, 미활동 팬분, 인천주주분들 모두 인유를 좋아하시는 분들인데 우리 서로 뭉쳤으면 합니다. 이렇게
누가 잘못하고 누가 잘하고 이런거 따지지 말고 같이 응원 했으면 합니다.
미추홀써포터님들~ 이번년도에도 응원 리드 부탁드리겠구요
인천을 사랑하시는 팬분들 모두 그들의 리드에 우리 한번 또 소리 지르죠
인유의 승리를 위해서...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