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리그개막이 약 2주가량 남은 가운데
인천도 2011시즌 선수단 배번이 공개되었네요~
근데 황당하고 어이없는게 임중용 선수 배번이 48번???
아예 은퇴를 한것도 아니고
선수단에서 인지도가 떨어지는 신인선수도 아닌데
배번 48번이 말이 됩니까!?
플레잉코치로 1년을 뛰든 한달을 뛰든
창단때부터 우리 인천과 함께 한 #20 임중용 선수입니다
무려 7년동안 인천팬들과 함께한 등번호 20번 임중용 선수에게
48번이라뇨???
게다가 새로운 20번의 주인이 올해 인천에 갓 입단한 정인환???
휴...정말 레전드에 대한 구단의 대우는 한숨밖에 나오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