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즈데이 마치고 조금 전 집에 돌아왔습니다.
작년 제작년은 사정상 팬즈데이를 못가고, 올해 처음 간 팬즈데이였는데 한마디로 너무 좋았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선수들과 함께할 시간, 불꽃놀이 등 너무 알찼고 재미있었습니다.
준비하는데 고생이 정말 많으셨을거 같은데,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요, 올 시즌 첫단추를 정말 잘 끼운 느낌이 드네요. ^^
그리고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많이 있으실텐데 그분들도 함께 할 수 있는 행사가 또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시합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 뿐이겠네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