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fc가 깔끔하지만,
incheon international fc도 괜찮고
(internazional milan의 예도 있습니다.)
예전에 언급되었던 incheon united fc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인천의 모토는 트라이포트 아니었습니까???
바다, 하늘, 정보통신을 아우르는 트라이포트를 형상화한 이름도 괜찮겠지요.
incheon triport 혹은 incheon triana(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들고 다니는 삼지창의 이름)은 어떨까요.
클럽 로고에도 삼지창과 관계된 이미지 메이킹을 해도 괜찮을듯.
이제 제발 어디어디 뭐뭐뭐스 같은 야구구단틱한 이름은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