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허정무 감독하고 조건도 사장 인터뷰 후에 서로 싸울 당시 경질 얘기도 나왔는데 그 당시 한 기사 내용을 보면
조건도 사장은 인천시 의회쪽에서 앉혀놨고 구단주(송영길 시장)가 앉힌것도 아닐뿐더러 그 얼마전 축구화 공장 지었다는거 아시죠? 그거 반대해서 오히려 사이도 안좋다고 나와있었죠. 거기다가 구단주가 앉힌게 확실시되는 인물은 최승렬 단장인데 사장하고 이 둘은 그다지 사이가 안좋다는데 생각해봐도 이렇게 둘을 직접 중요한 자리에 놓을리가 없죠.
그리고 오늘자로 새로운 기사가 떴는데 맨 마지막 부분을 보면 예산 삭감 압박은 얼마전 나왔던 조건도 사장 경질 관련해서 명분을 얻기 위한것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경질 얘기가 나왔다가 잠깐 들어갔다가 16일 이사회에서 처리한다는데 일단 2011년에 190억씩이나 쓰고도 그꼴 냈는데 또 130억을 달라는거냐 이런식으로 압박을 넣어서 사퇴를 유도한다는거죠. 그래서 사실상 130억원 그대로 통과될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