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인유를 위해 고생하시고...
지금 이 순간에도 고생이 많으신 이사여러분
그리고 구단관계자 여러분들껜 죄송합니다만...
첨부한 사진상에
변경된 정관에 의거하여..
한국GM의 지원이 끊긴것에 대해
대표이사님께선 책임을 지으실 순 없는지요?
사실 작년 이 주총소집에 관련된 정관에 대해서..
꾸준히 질의했고,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한 지역언론에서 풀이한 구단의 예산삭감으로
대표이사 압박이 아니라..
이러한 명백한 정관에 정해진 내용에 의거해서
책임을 물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