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고수해왔던 Blue & Black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전통을 잠시 유보하고 "
글의 토시하나 안바꾸고 구단입장 에서 긁어왔습니다 . 유니폼 발표 당시 허정무 감독은
누가 전통을 지엇냐며 되물엇던거 기억나십니까? 뭐 어쩌라는건가요 지금 ? 인천 !
광저우에서 허정무 오면 똑똑히 가르치든가 예전처럼 응원마당에 글로 해명하라 하세요
한가지 더 말하자면 구단 공식입장에 허정무 생각은 왜 빠져있는지요 . 기자회견 당시
본인이 불편함을 들어 밝은색으로 했다 라는 둥 어느정도 유니폼 디자인과 색상에 참여
하고 그 생각이 유니폼에 곁든거 같은데 구단은 빨간색은 힘을 강조 했다 하고 블루 블랙을
잠시 뺏다 하지만 허정무는 전통이 있냐 되물으며 세계적인 팀을 들어 전통을 "잠시" 뺼
태도는 아니였는데요
지금 구단이 거짓 해명을 하는건가요 아니면 허정무가 구단생각과는 다르게 허정무 자기 마음대로
구단의 유니폼 구상을 자기 마음대로 말해버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