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저우 부리, 주말에는 광저우 헝다 등, 어떻게 보면 K리그 중위권과 맞먹을 수 있을 팀들과 갖는 연습경기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최근에 인지도가 높아진 이름이니만큼, 트위터 실시간 중계 등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정을 보니 경기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부디 무리한 일정에 다치지 말고 모두들 건강히 개막을 맞기를 바랍니다. 시즌의 기대감을 높여줄 승전보도 좋지만, 부상 안 당하는 것에 비하면 보너스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아, 올해는 팬즈데이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