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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의 공식 입장이라...

25194 응원마당 전광배 2012-02-17 615
얼마전 인천구단 재정 문제 열악하다...기사들이 올라오고 바로 르꼬끄 스폰 달래기식 구단 공식입장 표명... 그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적극적인 불매 운동해야 합니다. 재정 좀 어렵다고요..? 일년 예산의 5% 이상 나가는 인건비의 주인공들 내보내면 됩니다. 우리가 언제 연봉 비싼 선수들로 이끌었나요? 연봉 1억 줄 돈이 없고 다른 선수 월급 줄 돈이 없어서 실력있고 충성도 높은 선수들을 팔았던게 언제 한두번이였나요? 시민구단의 한계를 극복하기 전까지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고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허정무 감독님...그닥 신뢰 가지 않았고 그동안의 구설수(인천에 오기전 말고 온 후로)들 언론의 힘을 빌어서 서포터와의 마찰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은 아실꺼고 (개인별 저와 의견이 다른 분들 댓글 남기지 마세요. 다른 의견 가지고 별로 하고 싶은 이야기 없습니다. ) 또한 구단 재정도 말이 많았는데... 정말 알고 싶네요. 허감독님....인천의 감독님으로 오신거 맞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다른 이유가 있는듯 한데요. (히딩크 축구센터 -> 허정무히딩크 축구센터 로 이름이 변경된 거 아니죠?) 이번 유니폼 맘도 안들고 한 개인의 의견이 전체를 좌지우지 하면서 결정된 듯 한 상황이 맘에 안들고 그 변경의 이유가 또한 마음에 안들고 구단 직원들이나 기껏 만들어낸 핑계꺼리가 숭의구장 옮기는 것과 10주년 기념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식의 말도 안되는 어거지 이유를 가지고 공식 입장 표명이나 해야 하는 인천구단이라니 한스럽습니다. 2002년부터 2003년 창단하기까지 인천구단도 없으면서 인천에 프로팀이 생기길 바라면서 클럽 활동을 했던 사람으로써 참 한심합니다. 시즌 첫해엔 큰 녀석이 어렸고 지금은 다시 둘째 녀석이 어리지만 앞으로 이아이들이 대학생이 되고 스스로가 책임있게 할 나이가 되면 인천의 서포터로써 자라길 간절히 원했는데 어쩌면 그게 한낱 꿈에 불과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네요...ㅡ,.ㅡ 초창기 알던 회원들 지금 많이 떠나고 없지만 그이유를 그들은 꿈을 이루었다...했지요. 인천에 프로구단이 생기길 희망했고 꿈으로 여기던 그들은 꿈을 현실화 했으니까요. 인천유나이티드FC 가 나의 자존심이고 나의 희망으로 여기며 생활하는 많은 사람들은 곁에서 겉돌게 분명해 보이네요. 서포터 연합체 미추홀보이즈에서 어떤 결정을 할까요? 불매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불매할것입니다.) 르꼬끄 스폰 안해준다고요?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당장의 어려움으로 자존심을 버리면 나중에는 그깟 자존심하면서 또 버리게 되고 그리되면 자존심이란건 개나 줘버려...라는 없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까짓것으로 치부하는 일..그일부터가 이미 패배를 기정사실화 하는 것입니다. 인유가 시합에서 무기력하게 지는 것을 싫어하지 않습니까? 지더라도 시합이 종료되는 그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뛰는 모습을 볼때 우리 팬들은 지더라도 자랑스럽게 선수들에게 위로의 박수를 보냅니다. 미리 질것을 예감하고 패배적인 모습으로 이번 사태를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팀을 버리는 것과 다름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번 버린 자존신 두번을 버린들 달라지진 않습니다. 자존심을 버릴 수 없습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어려운 것은 아닌것...다들 잘 아실꺼라 봅니다.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의 윗분들부터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허정무 감독님...자신이 한말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하는 자리에 있고 그만한 나이의 사람이라고 봅니다. 스스로 한말에 대한 책임있는 공식 답편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댓글

  • 돌아가실때까지 하실분인데 사과 하겠습니까?
    김현진 2012-02-18

  • 글쓰신 분이 말했드시 팀성적 안좋아도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펜들은 열광하고 박수칠겁니다 근데 감독이란분이 자꾸 이상한 발언하시고 그러니까 요즘 분위기가 이런가봅니다 이제 개막전이 얼마 안남았는데 지금이라도 감독이 진정성 있는 반성의 글이라도 발표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창민 2012-02-17

  • 5억 감독님 안 계셔도 우리 인천 잘 굴러가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10년 8월 이후 웃으면서 경기를 본 적이 그닥 없어져서 슬프네요.
    이성현 2012-02-17

  • 구단주 대표이사 단장 부단장 감독 일인 5역 허감독이 해야합니다 구단에서는 그런자리 하나 만드세요 그럼 운영자금 많이 줄일수있습니다
    전강훈 2012-02-17

  • 동감합니다 마지막 내용대로 허감독 나이 드신분이고 그만한 위치에 계신분이면 자기가 한말에대해선 정중하게 펜들에게 사과해야합니다
    이정진 2012-02-17

  • 코리아 헤럴드가아니고 헤럴드경제입니다
    소종섭 2012-02-17

  • 저도 코리아 헤럴드 기사보고 지금의 인천구단에대해 많은 실망을 느꼈습니다 낙하산인사에 구단운영을할만한 사람이 없다는데...그래서 지금 이렇게 몇일간이나 항의하는데 엉뚱한 변명이나늘어놓고...변명글보고 느낀게 허정무 르꼬끄 감싸주는 내용입니다 지금이라도 허감독 사과해야합니다
    소종섭 2012-02-17

  • 아래 기사는 2010년 기사입니다. 이때는 안종복 전 사장님이 계시던 때이긴 하지만 이미 어느 정도 정해진 수순인지도...ㅡㅡ https://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00823120804039&p=poctan
    전광배 2012-02-17

  • 허정무 히딩크 축구센터 인천에 생긴다는거 웃기네요 목포에가면 그곳 축구센터에 허정무 기념관이잇고 기념품들도 있던데 인천에 생기면 그기념품 인천으로 가지고 와야겠네요 인유가 허감독 개인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허감독 위주로 팀의 색깔이 변화 되고 끌려다녀야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김기덕 2012-02-17

  • 시민구단에서 5억 연봉의감독 그외 소수의 고액 연봉자보다는 말씀히신대로 질땐지더라도 최선을다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낼수있는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미추홀 보이즈의 결정이 저도 기대되네요 모처럼 좋은글 올려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이기재 2012-02-17

  • 좋은 내용의글 잘읽었습니다 진정으로 인유를 사랑한다면 이번일 처럼 정말 잘못된겄에 대해선 집고 넘어가야합니다 르꼬끄 후원에 대해선 제가 아는데까지는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쓰신 글중에 고액 연봉자들에 대한 말씀도 정말 잘 지적하셨습니다
    이기재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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