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올립니다
작금의 유니폼 사태...
구단 직원분들은 팬들과의 소통 의지가 있나요?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려는 움직임조차 보이질 않고
공식 입장이라면서 성의없고 무책임한 답변을 하시고...
파검 줄무늬가 전통이 아니라면
숭의아레나에 왜 파검색 배열의 의자가 들어가있죠?
구단 엠블럼엔 왜 파검이 들어가있죠?
왜 수년간 파검 줄무늬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었죠?
왜 미들스타리그에 참가한 중학생들에게 파검의 유니폼을 지급했죠?
왜 머플러가 파검색이죠?
구단 직원 여러분
전통은 구단에서 맘대로 뜯어고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허정무 감독님
전통 관련 발언("... 파란색을 전통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으로 팬들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 점에 대해 팬들에게 분명한 언급 내지는 해명을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제발... 실언하신걸로 알고 해명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유니폼 좀 수정해주세요.
전통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인천의 창단 9주년째 유니폼을 바라보면서...
어이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