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딱는 스님들이 절이 마음에 안들고 잠지리가 편하지 안으면 떠나면 그만이다.
요즈음 인천구단에는 시즌이 다가오는데 맨날 유니폼 타령이나 하고 정말 한심착태이다.
그럴힘이 있으면 차리리 선수들 연습경기나 가서 힘내라고 물이라도 한병 갔다주지
도대체 언제까지 유니폼 타령 할것인지 ?
이글 올린다고 또 욕지껄이 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겠구나 자기 마음에 안드는 의견이 올라오면
쌍욕을 해대는 인간들이 있으면 부디 절을 버리고 떠나라.
생각이 바뀌면 또 다른 길을 갈수도 있는 비전이 생긴다.
이제는 틀에 멈추지말고 좀 크게 생각을 좀 바꾸어 보자.
유니폼이 바뀌었다고 뭐 그리 대수인가 난 축구에 대해서는 잘모르지만 응원은 열심히 한다
이미정한 유니폼을 정말 보기싫으면 내년에 바꾸면 되지 왜 맨날 유니폼 타령이냐..
이제는 지긋지굿 하다 얼마나 저질로 놀았으면 신문에 인천이 유니폼 타령이라고 정말 웃기지 않냐 ?
감독과 구단을 욕할 힘이 가진 자들이여 욕하지 말고 이번 한번만은 감독과 구단을 믿어 보자
올해는 분명 새로운 희망이 올것이라는 예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