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그 많던 스폰서들 다 어디갔나요...
그땐 체불이니 뭐니 요딴 기사보단
인천 흑자경영 시민구단 롤모델
요딴기사만 많았는데
이상하게 구단주 바뀌고 살림살이는 더 바닥치는거 같고
없는 살림에 비싼 선수, 감독 영입하고..(허정무감독님 까는거 아님)
물론 생각들은 있겠지만 작년에 승부조작이니 뭐니 해서
스폰구하기도 어려운거 아는데
돈이 어디서나서 중국에 신발공장 세우고 그랬대~
몇시즌 전까지만해도 스폰서 칸에
듣도보도 못한 스폰서들이 십여개는 됐었는데..
지금은 은행 가스.....
은행도 싫다했던거 인천광역시 국고 은행이라 어쩔수 없이 한거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빨리 안종복 사장님 리턴시켜놔라...
그 양반 계실때 구단 꼬라지 이 정도는 아니었다
그 분 계셨으면 지금쯤 코스닥에 올려놨을텐데...
구단주 양반!
스폰서 앞으로 10개 못 물어오면
개막전 올 생각도 마쇼!
때가 어느땐데 선수들이 돈 신경쓰면서 뛰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