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시민구단인 인천 에프씨...
과연 내년 관중동원력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대전에 이관우선수 영입을둘러싸고 언론플레이를 하고있는것같은데..
그런 찌라시 홍보를위해 루머를 퍼트리는것에 한심함을 느낀다.
차라리 그렇게 관심을 끌어모으고싶다면 연말연시 극장가에 엄청난 사람들이 몰리는데 제작비도 저렴하고 홍보시간도 티비보다 긴 5분짜리 극장용 홍보CF를 제작하여 젊은이들과 어린이들이 몰리는 영화관 홍보를 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아두를 영입한다느니...이제는 이관우까지 들먹이는데 누구의 발상인지는 모르지만 그사람이 있는한 마케팅분야에서는 실패한다는 느낌이 찐하게 멤돈다.
영입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내년 시즌 준비나 되가고있는것일까?
엠블럼을 둘러싸고 여러 잡음이 많은데 왜 네티즌 의견을 수용안하는가?
와이번스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