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유니폼 갖고 오면 이번 새로 만든 유니폼 20%할인해주고, 구 유니폼은 회수한다니..
참 답답하네요.
많은 팬들이 비판하는 상황에서, 이런 이벤트는 결국 구단 나름의 강경대응인 셈인데..
얼마전 구단의 공식입장 발표에는 진정성이 없었다는 확신을 갖게 해주네요.
살이 좀 쪄서 잘 안맞긴 하지만, 이번 홈경기는 보란듯이 파검 챙겨입고 가야겠네요!
팬, 그리고 서포터들을 단순히 '축구 관람객'정도로만 생각하는 구단운영 마인드, 어떻게하면 바꿀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