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이거 어떤 녀석의 머리속에서 나온 마케팅이랍시고 아이디어를 낸 모양인데..
분명 각팀의 유니폼(과거)이 의미하는 것을 모른다고 밖에는 안보이네요.
구단이건 르꼬끄건...이건 정말 팬들 뭘로 보는 건지...
유니폼이 단순히 오래된 낡은 옷이랍니까?
오래되고 안입더라도 모아두는 것이 유니폼입니다.
국대 유니폼도 20년 넘게 모아오는 팬들이 얼마나 많은데....아니
그냥 진짜 유니폼이라는게 일상 입고 다니는 일반옷과 같은건지....
정신없는 ... 아닌 축구는 보긴 보는 사람이 낸 아이디어(?) 인지...참
이런 기업이 국내에 들어오고 몇몇 K리그 팀과 스폰 맺은게 한심스럽습니다.
이런 기업=르꼬끄 라면 어서 빨리 스폰 그만 두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