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즌이 3일 남았는데 유니폼 문제는 아직도 논쟁이네요.
제발 이제는 인천의 한명의 펜으로써 화합을 외처 봅니다.
한 가정이 행복하려면 그래도 가족들이 모두 화합해야지 가정이 평온한데
식구들중에 설사 잘못한 식구가 있다고 해서 계속 그사람에게나 잘못을 따지고
나무라고 거리를 두면 그 가정에 발전이 있겠습니까.
혹시 이런글 쓴다고 뭐 구단편이 아니냐 아님 유니폼을 만든회사 광고 직원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냥 인유을 사랑하는 한명의 펜입니다.
내가 글을 올리는 것도 내 자유고 내 의견일뿐인데 어떤 사람은 내의견을 가지고 심하게 욕을 하더군요.
이제는 정말 다 같이 화합을 해 올 농사를 잘 지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