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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구단주 보나요? 작년 인천SK프런트들과 비슷한 넘이구만...

25505 응원마당 김상민 2012-03-03 244
나는 작년 인천UTD 씨즌회원이었으며, 인천SK 홈경기도 많이 봤습니다. 작년 인천SK 5월 썽큰옹 사태때도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때도 소통과 절차를 무시한 인천SK프런트들과 모감독님한테 아주 그냥 인천SK 써포터즈들이 아주 장난아니었죠. 홈경기때 원정팀 공격때마다 야유와 구호와 플랫카드 세레모니... 인천SK에서 감시 알바생 파견했다가 충돌 일어나고... 열받은 사람들이 난입, 경기장에 퍼포먼스 한 것도... 올해도 인천UTD도 비슷합니다, 닯았어요. 1. 인천SK와이번스 임원들은 구단을 상품으로 인식했다. 그들에게 썽큰옹의 스타일은 투자에 비해, 효율이 적은 매니지먼트였으며 언젠가 그를 '짤라'야 겠다고 판단을 했었다. 2. 인천,UTD 역시 구단을 팬들의 시민구단이란 생각보다, 그들의 기호와 해석에 따라 팀을 재정비하려 했었다. 말만 소통이지, 팬들을 'Following'하기보다 'Follower'하길 바랬다.(뭔 소리진 아냐고?) 1. 소통을 거부한 인천SK프런트에 대해, 팬들은 'SK'를 뺀 '인천Wyverns'를 외쳤다. 2. 2월 구단의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한 인천UTD써포터즈 미추홀 보이스의 작은 목소리에 대해, 구단은 하고싶은 얘기(공지사항)만 할 뿐, 그 어떤 소통을 거부했다. (솔직한 말로 야구장이야, 응원단장이 리드하지, 축구장은 써포터즈가 리드하고 구단은 그에 맞춰 가사만 전광판에 내보내고 이상한 치어리더만 배치했잖아? 치어리더들도 작년에 보니 뭘 몰라 서로 얼굴만 쳐다보기 일쑤더만?) 이에 우리의 미추홀 보이스는 구단의 행정에 실망해, 고육지책의 답변을 내놓았다. 사람이란 사회적인 동물이요, 조그마한 소통에도 감동받는 소셜 유기체이다.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구단쪽에서 조금이라도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알아줬다면 이런 파행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본다. 이제와 돌이키기엔 앙큼은 커졌다. 아마 구단은 올해 성적이 자신있고 하니, 군중의 심리처럼,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들이 생각하는 시간이 우리가 생각하는 역사와 자긍심을 커버할 수 있을텐가? 두고보자, 올해 유니폼은 내년의 눈물의 창고정리 전리품이 될 것이다. 이 글 지울테면 지워라 이미 복사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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