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시판에 글 잘 안올리는데..
구단이 팬들에게 정말 뒷통수 많이 치네요...
WPM의 장점이 바로 벤치 선수들과 교감이라고 생각하고...
EPL에서 처럼 경기 끝나고 선수와 악수 하는 모습을 상상해 봤는데..
투명 지붕이라...
시즌권 판매시 연맹에 의하여 이러한 것이 변경 될 수 있다는
언급은 없었던걸로 기억 하고 있는데...
전통을 무시하는 유니폼에 이은 또하나의 뒤통수....
그래서 요즘 내가 머리가 묵직한가....
타팀팬들로부터 개념구단이라는 부러움을 받던게 불과 수십년전의 일도 아닌데....
아차.. 맞다.. 고작 8년된 구단에 그런게 어디 있나요... 전통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