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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인천지하철2호선 공사가 큰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왜 아시안게임은 유치 했는지,프로축구 발전이 더 시급한데말입니다,고생하셨습니다
문제선
20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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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응원하겠습니다^^
최현철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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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화이팅 입니다. 건강하세요!
김성우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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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사랑해요
김상민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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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느해보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감독님을 지지하고 있으니깐 올해 일 한번 크게 쳐주세요~^^
김성호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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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응원합니다 . 감독님 화이팅입니다..^^
권현준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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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는 마라톤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라운드 한라운드 최선을 다하되 절대 포기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시즌 인천이 막대한 투자를 한만큼 꼭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류한성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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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감독님 힘내세요! 이럴때 일수록 오히려 팬과 구단이 똘똘 뭉쳐야 될떄라고 생각됩니다.허감독님을 지지합니다
박영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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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지지하고 성원하는 많은 팬들이 감독님 뒤에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최상현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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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응원합니다.
김형우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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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또~~~
김민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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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돌아왔습니다만 감독님 올시즌 인천 잘부탁드립니다.
최윤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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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님 화이팅!!!!
안성용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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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독님 사과글은 잘올리셨습니다 인천 잘 이끌어주세요
송성민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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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루제비치 데려올 돈보다 설기현, 김남일 선수 데려온게 더 싼것 같던데..감독님 기운 내세요..
김승욱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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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골이깊어지기전에 좀더 일찍 봉합이되었다면 구단이 좀 더 힘을 받았을텐데...많이 아쉽습니다..
김인철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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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정상호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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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힘내십시요.. 제 경험상 원래 인천사람들이 좀 다혈질에다, 욱 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렇지 뒤끝은 없습니다. 올해 목표한대로 차근차근앞으로 나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김경민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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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홨팅!!!
박정규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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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하셨으니 반갑긴하네요 근데 전통을존종한다고하셨는대 그럼그날왜 그런발언을하셨는지는 말안해주시네요
김영상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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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뜻이라고 봅니다...이제 인유의 8강 4강 우승까지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검파 유니폼을 입고)
조선형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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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의견과 생각 모두 존중합니다. 올시즌 우리 인천을 위해서 열심히 싸워 주시고, 작년에 들었던 온갖 비난과 비아냥을 올해는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현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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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 간사해서 용서와 양해로 다가오면 분노의 불씨는 다소 사그러 드네요....
정명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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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뜻을 전달하셨습니다. 상대가 사과를 한다면 남은 상대가 받아들이는 것이 인지상정이겠죠. 최소한 저라도 감독님에 대한 분노를 내리겠습니다.
김인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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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사과는 과거 팬들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것에 대하여도 포함된 것으로 알겠습니다.언론의 공격을 받았던 팬의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할 것입니다.
채형기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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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이제 팬 분들도 모두 한 마음이 되어 다가오는 수원전을 맞이할 수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노인호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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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정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구단과 팬과의 소통에 대하여 제도가 잘 못 되었든, 책임자의 고집이 문제이든, 이제는 바뀌어 똑 같은 반목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채형기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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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사과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솔직히 포기 하고 구단과 감독님에 대한 악감정만 커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에 좀더 집중할수 있겠군요
강동곤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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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해야할 일을 이제야 아시다니 다행입니다 경솔했던 유니폼사건 팬들의 기억에서 지워질지 걱정입니다 승리에만 집중하시는 모습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김종식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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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이 이렇게까지 하셨는데... 홈개막전을 앞둔 시점에서 서포터분들도 이제 그만 화푸시고~ 인천 응원해주세요~
김정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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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은 꼭 좋은 마무리 짓고 시즌후에 다같이 웃도록 합시다. 응원합니다, 감독님^^
신혜원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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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일이 좀 걸렸지만.. 이제라도 손을 내밀어 주시니.. 제 개인적으로라도 감독님을 믿고 응원하고 지지해보렵니다.. 하지만.. 올해 레플은 안살래요 ㅠㅠ
최한솔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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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이태길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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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권 3장 환불하겠다고 주위에 큰소리 치면서, 솔직히 자신없었습니다. 경기장 가고싶어서요. 감독님 글 보구 핑계삼아 경기장 가렵니다. 일요일 와이프 딸래미 데리고 가렵니다.
이경섭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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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감독님!힘내시고 올해 변화된 인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화이팅!!
전희웅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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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잊을거 잊고 앞으로만 생각합시다.화이팅~~!!
서동호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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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냥 같이 나갑시다!!
최봉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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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사과는 펜들에게 힘이 됩니다. 다른 구단 펜들도 인천에 가입하여 감독과 펜을 이간질 시킨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문우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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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힘내세요.
문우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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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1
정진권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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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비방은 없었으면 합니다. 이제 하나가 되어서 8강이라는 목표를 이루었으면 합니다.
양현섭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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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진정성 있는 사과글 감사합니다. 죽을때까지 인천을 응원하겠습니다. 숭의에서 첫경기 기대하겠습니다!! 알레인유!!!
이은성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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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윤상웅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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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유니폼은 익숙하던 모양에서 바뀌니 적응이 쉽지않은것이 사실입니다. 내년엔 이런부분을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전기범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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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그라운드에서 뵙겠습니다 인유 화이팅!!!
한인탁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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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감독님 응원합니다 올시즌 잘 부탁 드립니다
한인탁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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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 팬이지만 응원에 글 남김니다 시민구단의 모범으로서 k리그 팬으로 인유는 정말 잘됬음 좋겠어요 올시즌 멋진구장과 함께 다시 비상하는 인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유 화이팅~
박창순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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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응원합니다 . 그리고 지지 합니다 .. 좋은 용병술을 보여 주세요
이성우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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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감독님에게 힘을 실어 줘야할때 입니다. 감독님 과 선수들 코칭스태프 여러분들 힘내세요,고개 숙이지 마세요,여러분 다 자랑스러운 인천유나이티드의 얼굴들 입니다.
이현우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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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응원합니다
전재영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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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지합니다.
허준용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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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습니다. 올시즌 잘 부탁드립니다.
문정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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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사과하셨음 좋았을텐데 늦게나마 사과하셔서 다행입니다. 이제 8위안에 들수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문영훈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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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가까이 허정무 선수시절부터 보던 팬입니다. 힘내시고..국대와 클럽은 다르니 클럽팬들의 신뢰를 받는 감독으로 유종의미를 거두시길.유니폼은 확실히 예전게 백배 낫더군요.
방성준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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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뜻은 전통무시 이런게 아니었을텐데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던듯 보입니다. 올해 좋은 성적 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강남구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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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올해도열심히응원하겠습니!^^
이다희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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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는 응원 하겠습니다.감독님 파이팅!이제 맘 놓고 감독님 콜 할수 있겠네요
이승현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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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는 응원 하겠습니다.감독님 파이팅!
이승현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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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계기로 각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유나이티드라는 하나의 이름을 위해 매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는 일요일, 그라운드에서 뵙겠습니다.
이정우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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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도 잘 부탁드리고 이제는 긍정적으로 힘냅시다! 인천 화이팅~^^
임형준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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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님 올 시즌 잘 부탁드립니다^^
고은별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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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예산은 감독이 요청할순 있지만 결정은 경영진이 한다는것, 그것은 감독과 경영진의 조율의 문제입니다. 190억 쓴 감독 퇴진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은 자기얼굴에 침뱉기
이재문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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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으로 지금까지의 아쉬운 감정들이 일거에 해소될 수는 없겠지만, 이제라도 손을 내밀어주시기를, 정말 간절히 기다려왔습니다.
이정우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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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나 고우나 우리팀 우리감독입니다. 올 시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조은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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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우리 인천만의 위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인천만을 위해!
박성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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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감독님의 답변입니다 조금더 일찍하셨으면 감정의 골이 이렇게 깊어 지지않았을텐데 조금은 아쉽네여 물론 이글이후에도 왈가왈부하는 사람들은 계속있겠지만
박성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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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팀의 전통을 존중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인천유나이티드의 찬란한 역사를 이루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이준섭
201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