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수고가 많으신 구단 관계자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한가지 걱정거리가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축구에 큰 관심이 없던 친구들도
'인천에 김남일 설기현 왔지? 개막이 언제야? 문학가자'
라고 연락들이 많이 옵니다.
아직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인천의 홈 경기장이 문학경기장인줄 알고있나봅니다.
아마 11일 경기 당일에도 문학구장으로 경기를 관전하러 가시는 분들이 분명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여건이 된다면 구단에서 조금 더 적극적인 홍보가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