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지지자들이 온 섹터를 점령해 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지들도 생각이 있다면 유니폼 숨겨서 인천 팬들 사이에 숨어
섭팅하는 무개념 짓은 안하리라 봅니다
숭의아레나는 피치와 관중석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걸게를 피치에 걸쳐서 건다면
분명 선수들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는 처사입니다.
그랑측도 생각이 있다면 멍청하게 긴 걸게를 걸진 않겠죠
최고의 방법은 게이트기의 적극적인 활용과
엄청난 카드섹션뿐인데 구단 프런트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없으니
개장경기를 수원과 하는데 밑에 여러 글들을 홍보도 잘 안되어 있는거 같고...
이제 사나흘 남짓 남은 이 시간들
정말 프런트에서 열심히 뛰어야 할 것 입니다.
예매만 70% 넘기면 뭐합니까
분명 그들중에 암표상도 있을것이고
원정응원석을 떠나 떠돌이 섭팅할 무개념 사람들도 있을텐데
과연 그것이 제대로된 이익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경기 당일 암표도 단속해야할 일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 초대권을 뿌렸다는 밑에 글을 봤습니다.
그 초대권 분명히 어둠의 경로로 유통될 것이고
그 초대권으로 이익을 챙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구단의 극대화 된 수익을 얻으려면 문학에서 숭의로 옮길때 말했던
무료티켓을 싹을 잘라버렸으면 합니다.
아무튼 11일 숭의 아레나가 흔들릴 정도로
그들과 함께 뜁시다 인천의 승리를 위해! 인천의 영광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