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들은 일반석에 산발적으로 묘여서 응원 한답니다.
밑에 일반석에 걸개 건다고 해서 그랑 홈피 들어가보니 그런다더군요
복장 ? 자유랍니다. ㅎ
오히려 더 큰 목소리 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은 왔다가 깽판치고 돌아가면 그만입니다.
그 댓가는 구단과 홈팬들이 다 짊어지겠지요?
그랑의 권리를 보호해 주다가 홈팬들의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거 같습니다.
홈섹터에서도 여기저기 원정팬들의 목소리와 응원이 들린다면
말그대로 원정석을 줄인의미는 무엇이며
그런 상태로 관람하게 될 홈팬들은 다시 홈구장을 찾을지 의문이네요
숭의의 성공은 일년에 두세번 오는 대규모 원정팬들이 아니라
매주 찾아오는 홈팬들이 만들어 주는 겁니다.
그들은 하고 싶은데로 하고 별탈없이 지나가면 앞으로도 인천을 조롱할 것이며
탈이 난다고 해도 인천팬 구단에게 뒤집어 씌울게 뻔합니다..
제제를 강력하게 하지 않으면 만석의 영광도 1라운드로 끝일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