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120309n08121?mid=s0301
김진영 인천시 정무부시장이자 '인천 경영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 위원장은 "오해를 풀었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인천 재정 지출에는 문제가 없었다. 코스닥 상장을 위해 국제 회계 기준에 맞추다보니 대외활동이 운영비에 드러났던 것 뿐이다. 선수단을 운영하는데 약 80억 원이 들어간 것도 확인했다"
인천 축구계 원로를 중심으로 모인 '인천축구를 사랑하는 모임(인축사)'은 인천의 방만한 운영을 비난해 왔다. 인축사 관계자는 "허 감독이 온 뒤에 지난해 선수단 운영비로 190억 원이나 썼다. 그런데 13위에 그쳤다"고 비판했다. 여기에 선수단과 사무국의 2월 급여가 체불되며 논란이 증폭됐다. 인천시는 김 위원장을 중심으로 비대위를 만들어 구단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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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선동질로 허감독과 구단 그리고 팬을 혼란스럽게 한점
책임있는 모임이라면 사과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모임의 의장님께서 조님과 관련이 있다고 했는데, 조님은 아무런 행동도 할생각이 없으십니까?
모임 해체 고려 안합니까?
오인복 의장님, 나중에 비판을 할때 하더라도 먼저 허감독님 그리고 구단과 팬들께
사과부터 하고 비판을 해야 나중에 신뢰를 얻지 않을까요?
책임없는 모임의 의장은 그 이후의 행동도 책임없게 비춰질뿐
사과부터 하고 모임 해체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