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관상에도 보기 안 좋아보이고 지붕 뒷 3열을 버리는 벤치지붕에 대한
차후 시정계획 같은 것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인유전용구장은 시공초부터 화제가 돼왔는데
경기장 시찰 와봤을 법한 연맹에서 그 긴 시공 기간동안 문제 제기 한번 안하다 개막전 앞두고
이렇게 문제 삼는것도 문제지만 사전 합의를 안 한 구단의 부주의도 좀 실망스럽네요.
경기장까지 엣지있게 지어놓고..에궁...항상 뭔가 모자르는,,
차후 시정 계획 같은 것은 없나요? 라리가나 EPL 처럼 안을 더파서 벤치를 들여놓는 방법도 있을것 같은데..
어찌됐건 이런 좋은 경기장 만들어주신 구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 우리는 복 받은거죠.
인유 화이팅~ 개막전도 승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