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표를 파는동안 질서 정리해주는 사람이나
암표상을 잡아내는 진행요원보다
개장행사 관련 인원 위주로 동원한것은
심각한 전시행정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최소한 표 사러 온 관객은 들여보내고 진행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부대 행사나 초대가수 같은 것보다 관객을 생각하는 운영이 되길 바랍니다.
뭐 몇달 지나면 사람들 많이 빠질테니 매표업무가 원활해질 테고 관객들도 편하게 볼 수 있을테지만
그건 운영을 잘 한 결과가 아닐 것입니다.
오늘 모습은 시민을 위한 모습은 전혀 안보였습니다.
이런 꼴 보자고 시민구단 만드는데 동의한것이 아닙니다.
최근의 행보를 볼때 현재의 인천구단은 전혀 기대가 안되고 조금도 응원하고 싶지 않습니다. ㅎㅎ
오늘같은 수준으로 계속 꾸려나갈것이라면
제발 부탁이니 스폰서 구할때나 선수단 스카우트 할때, 방송사 인터뷰 할때
어디를 가든 시민구단이라고 내세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