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아쉬움도 없고 비난만~~~.
우대석 예매하고 갔습니다.
예매권 수령 창구도 따로이 없고 현장 발권과 함께 줄을 서라니~~~. 그럼 예매를 왜 하냐니 표 발권하는 직원(알바?)가 하는말 매진 될까봐 미리 하는 거라고 하네요. 오늘의 경기장 운영 행태로 보아서는 매진은 될 날이 까마득해 보이네요. 예매하고서도 1시간 넘게 기다려 표 받고 경기 시작 후에 입장하니 참......
예매 확인 문자도 날아 오더만 이것을 좀 더 잘 활용하면 오늘같은 개 같은 경우는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벤치위에 지붕은 왜??? 정말 꼴볼견이었습니다.
w석 아랫자리에서는 상대 벤치 앞쪽이 지붕에 가려 보이지가 않더군요. 당장 담 경기부턴 치웠으면 합니다.
누가 선수들 때린답니까? 말로써 주고 받는 것들이 부담스러운 것도 프로 선수라면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발 지붕 치워 주세요.
젤 중요한 것은 경기죠. 오늘의 경기에선 공격의 실종입니다. 누가 공격을 하기나 했나 싶습니다.
경기를 잘 해야 올해 뿐 아니라 내년에도 계속 경기를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부럽습디다. 수원서포터스. 원정 경기인데도 그렇게 많은~~~. 그리고, 응원의 체계도! 정말 부러웠어요.
그러나, 응원은 서포터스들만 하는 것은 아니죠, 인천 시민 모두가 서포터스가 되어 EPL처럼 함께 응원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구단, 시민(서포터스) 모두 분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