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 프론트 담당여러분.
문학경기장에서 보여준 관리능력으로 다시 한 번 힘차게 뻗어나가려는 시민들의 의지를 당당히
꺽어버리셨습니다. 지금의 멋진 구장이 있으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관리능력은 변함이 없는데요.
네, 앞으로 적은 관중 약 5천에서 1만명의 손님을 받으시겠다구요. 네네, 그렇게 하십시요.
제 눈에 비친 당신들의 능력은 딱 그정도였습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2시 경기에 표는 12시25분부터 판매하고, 인터넷 예매와 일반표를 함께 판매하시고 Ticket Box를
딱 7군데. 아니 수학를 못해도 분수가 있지, 경기후 상대편 서포터들 관리의 문제점을 들어내고.
각 Zone별로 표를 검색하는 사람도 없고? 아니 비싼 표를 왜 샀는지 경기장을 한바퀴를 돌아도 막는사람도 없고
금일 송영길시장의 경축사에 왜? 사람들이 비난을 했는지 정말 몰라서 그러지는 않겠죠?
솔직히 시즌권을 사지 않았던 것이 너무 잘 한것 같네요. 쩝.. 앞으로 축구경기를 다시 갈지 의문입니다.
수원경기장이나 다른 전용구장의 관리 SYSTEM을 배워오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팬들을 사랑하신다면 예매를 하고도 집으로 돌아간 팬들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누가 만들었는지 개선을 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싸구려 홈페이지도 아니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