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돌풍을 일으키며 시민구단의 가능성을 일으킨 인천UTD.
구별 무료입장을 실행해서 타 구단보다 미래를 내다보는 마케팅을 보여준 구단이었다.
인천은 여기까지인가요?
이후 선수 팔아먹는 마케팅을 선 보이면서 흑자구단이라는 명분을 안게되죠.
정치적으로 보이는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구단에서 흑자를 이야기 할때,
유망한 선수들이 나가는 것을 다 수용한 인천의 팬들입니다.
그러나 성적과 관중 2가지 다 잃고 나서, 구단 프론트가 그렇게 장담해 온 전용구장 개장일!
인천의 팬들은 없고 정치인들과, 중소기업 고혈을 빨아먹는 모기업체 사장의 장난감
돈질구단의 팬들만 있더군요.
시민구단의 성적과 가능성의 선봉인천!
선수 팔아먹는 구단의 행정력 선봉인천!
그 많던 팬들 등 돌리게 만든는 능력 선봉인천!
프로구단 역사상 임금체불 선봉인천!
급기야 구단 전용구장 개장일 팬들까지 정떨어지게 만드는 구단이 되었더군요.
물론 막장의 경기력은 보너스로 주시기까지!
구단프론트는 지금이 위기라는 의식을 못 하는것 같아 보입니다.
인천구단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보시기 바랍니다.
몇년동안 운동장에서 선수들과 악수만 하면 되겠지 하는 정치인들,
새로 개장했다니까 멀리서 오는 타 구단 팬들과 방송관계자들,
그들이 과연 인천을 지켜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