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막전때 데꼬갔다가 무승부하고
재미없다고 안간다는거
올해 개막전은 꼭가달라며 데꼬왔는데
예매했는데 줄을 1시간을 섰네요 날씨 아시져?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데이트하러왔다가 하루종일 욕만먹고
게임은 지고, 몇천원차이라도 비싼돈 준건데
저쪽사람들 이쪽사람들 경계없이 넘나들고
W석 앞에 앉아있는데 뒤에 웬 XX놈이 수원응원하고 앉아있고
개판이었네요 ㅋㅋㅋㅋㅋ
이제 숭의에서 뵙기 힘들거같네요...여러분들 힘내세요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5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