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커뮤니티 인증사진으로 보면 대략 10시부터 줄서는 사람들이 생기더군여
제가 도착한 시각은 12시 이미 이때부터 줄은 50미터는 되보였습니다
당연히 예매표는 전용창구가 있다고 생각했건만 똑같은 줄을 서야한다군여
어이가 없었지만 저희는 참 다행히도 반대쪽 매표소에서 1시간 20분만에 표를 받았습니다
그시간동안 어떠한 안내도 없었고 누가봐도 이상태론 경기시간까지는 발권을 다 못받겟구나 생각이 들더군여
그럼 현장 알바생들말고 현장 담당자들이 나서서 이사태를 해결한 진두진휘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구단 운영 원투년 합니까 제가 봐도 결과가 뻔히보이는데
커뮤니티 글을 보니 나중에 그냥 예매표 보여주고 들어갔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결단을 내렸으면 안내방송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뭐 안내카운터가도 멍때리는 사람들만 많고 뭐 움직이는 사람도 없고
제가 전시회컨벤션에서 몇주 알바를 해봤는데 이딴식으로 운영하면 직원들 다 짤리고 그회사 망할겁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드려요?
무전기 셋트 빌리셔서 각 포인트마다 통신요원들 빡고 즉시즉시 전달하시는거에여
안되면 뛰어 댕기셔야져?
직원분들 마케팅수업이랑 컨벤션관련 과목 한번씩 수강하고 오세여
답답하네여 마음 편히 응원좀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