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면에서 행정면에서 실망스러운 모습 때문에
오죽하면 술 한 잔을 걸치기까지 했겠습니까.
개장 경기에서 진 거는 충분히 이해해줄 수 있겠는데
어제의 그 인파면 충분히 만원이 될 수 있었던 거 졸속한 운영 때문에
기념적인 개장 경기 만원이 못 된 것 때문에 너무나 안타까워 죽겠네요.
정말이지 예매자였는데 줄 서면서 거기 주위 사람들이 다시는 보러 안 오겠다고 하는
소리 들으면서 어찌나 속상하던지요.
아직까지도 사과문 및 대책문이 안 올라왔는데 꼭 어제의 일을 반성 삼고
다음 홈 경기 때는 조금이라도 나아진 모습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