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6개월 전..
공사재개 소식과
1주 또는 2주에 한번씩 업데이트되는 아레나 파크를 보며
1. 써포터석과 관중석을 가득메울 웅장한 검파의 함성
2. HOME & AWAY의 레이싱 벤치에서 옆,혹은 뒤의 WP관중들과 사인주고 받으며 즐거워 하는 선수와 코칭스텦
3. 푸른 잔디를 맹열히 누비는 검파줄무늬의 설기현, 김남일 外 UTD 선수들
4. HDTV영상에 비치는 EPL급 관중의 리액션과 정돈된 응원문화
5. 경기전,후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로 흥겨운 아레나 파크
6. 게시판을 가득메운 시즌권 문의 및 다음경기 예매 폭주
7. 마지막으로... 봄햇살을 받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아레나파크 가족석의 사랑하는 집사람과 딸내미 그리고....나
이런것들은 상상하면 괜시리 기대감과 자부심으로
시즌 개막을 수개월...수년을 손꼽아 기다렸건만....
내가 상상하고 기대하던 건 이게 아닌데...이게 아닌데......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5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