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재신청 했다고 들었습니다, 일단 좋은 결과 있으시길^^
창단때부터 안종복 전 사장님과 리그 전후기 통합우승도 해보고
플레이오프 준우승도 해보고 비상도 찍어보고
K리그 전구단 팬들이 사장님들과 마찰이 있을때 인유의 안종복 사장님을 부러워 했지요,
부산대우 시절부터 인유때까지 모든 팬들이 다 프런트를 욕해도
안종복 사장님은 칭찬 일색 이더군요
인천에 시장이 바뀌고 송시장님이 허감독에게 먼저 사장직을 권유 했다고 들었습니다.
허감독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며 고사했지요.
그리고 송시장님은 안종복사장님을 짜른다고 했죠. 허감독님은 이를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허감독님도 어떻게 보면 충신이 아닐지)
공천에 탈락하셨고 재신청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그리고 혹시 인천게시판에 글을 올린 이유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랬으면 좋겠구요, 당장은 힘들더라도,,,언젠가는 같이 할수 있기를
또다시 인천을 시민구단의 모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