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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응원마당 관리자님께

26072 응원마당 이정우 2012-03-14 274
이 글을 먼저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2007년 10월 5일, 바로 이 게시판에 올라온 관리자 명의의 공지입니다. https://thesports.wisacdn.com/incheon/uboard/content.asp?board=victory&uid=17283 ========================================================================================== 인천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이 게시판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응원마당입니다. 인천 팬의 글이라고 판단되더라도 타팀에 대한 욕설 및 비어, 속어의 댓글은 내용을 불문하고 삭제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으나 게시글의 홍수속에 실수가 일어나는 것이며, 그런 경우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응원마당은 청소년팬들과 구단 선수들도 볼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구단에 잘못을 지적하거나 건의를 할때도 예의를 갖추어 주시기 바라며, 상대팀의 서포터의 글에 붙이는 댓글이라도 지나친 욕설과 반말, 비속어의 사용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내용 불문하고 욕설과 상대에 대한 인신공격성 댓글의 경우 또는 불필요한 논쟁을 야기시킬수 있는 글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할 예정입니다. 게시물의 삭제는 건전한 게시판 관리를 위해 불가피하다고 판단되오니 인천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커뮤니티 게시판들은 보통 구성원 스스로에 의한 자정작용을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어느 정도 유지되지만, 지난 몇 달간의 응원마당은 이러한 방식으로 정화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자님도 그것을 인정하기에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는 글을 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글의 내용조차 볼 수 없도록 처리하신 거겠죠. 축구 분야에 종사하고 계시다면, daum 까페 <아이러브사커>를 아실 겁니다. 신고게시판을 통해 들어오는, 욕설이나 비아냥 등의 내용이 담긴 글이나 덧글들을 컨텍스트조차 거의 고려하지 않는 기계적인 잣대로 가차없이 삭제함은 물론, 문제의 게시물을 작성한 작성자에게 제재를 가하는 걸로 유명하지요. 6년간 40만건이 넘는 게시물들을 소화하면서 지금까지도 활발히 지속되는 커뮤니티로 남아있을 수 있었던 건, 이렇게 자정작용으로 커버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날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 가차없이 조치했던 정책도 큰 몫을 차지했다고 생각합니다. 클럽의, 그리고 클럽 팬들의 얼굴과도 같은, 그리고 공식적이기까지 한 공간인 응원마당이기에 저 정도의 정책을 이 곳에도 적용하기에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인신비방이나 특정 지역의 사투리나 특산물을 희화하는 식으로 벌어지는 저질의 지역비하, 노골적인 욕설 등은 관리자의 직권으로 잘라야 합니다. 웹사이트 네비게이션의 맨 앞의 맨 앞을 차지하고 있는 응원마당이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는 접근할 수도 없는 폐쇄된 공간으로 남겨져있는 상태를, 이제는 벗어날 때도 됐습니다.

댓글

  • 2012년판 쇄국정책!
    김대윤 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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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대구원정 공지사항

관리자 2012-03-14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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