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뜬 마음으로 집에서 8시출발 집
천안입니다^^어 지하철타고 2시간40분만 도원역도착...도원역나오자마다 경기장이보이자 설레이기 시작했습니다 설레임도잠시 티켓박스 앞 줄보고 한번놀래고 추위에 놀랬습니다 11시50분쯤 줄서기시작...줄이줄어들지않음 여기저기 암표상천지 참고참고 두시간이십분만에 경기장 입장 하나만 적어봅니다 예매한사람도 현장구매하는사람과 동급이됨 예매한사람은 바보가됨 인천프런트답답함..예약번호보여주고 들어보내주던가했어야죠^^ 다음부턴 이런사태가 나지않도록 k리그팬으로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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