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난으로 직원 선수단 월급 걱정해야될 상황
작년 성적 13위 올시즌 2연패
홈개막전 완전 실패
이외에도 많은 어려움에 처한 위기의 인유 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구단 운영자금이죠
대표이사 내정자인 인천대교 김수홍 대표도 인유 의 이런 상황 을 알기때문에
구단주인 송시장 에게 대표이사직 수락 조건으로
구단 주식 증자를 건의했지만 허락 되지 않아서
대표이사 취임이 취소 된겁니다
앞으로도 시장 입장에서 증자를 수락 할지는 미지수지만
어려울꺼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증자를 한다 해도, 시에서 관련법이 있어 자금지원을 해도.대기업에 손을 내밀고 구걸을 한다해도
그러기 위해선 구단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단돈 만원이라도 절약해서
구단 살림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연봉 5억의 허정무감독은 한마디로 뜨거운 감자일수 밖에없죠
허감독 스스로 물러나기전에는 연봉 계약을 4년 했으니
구단 시 로써는 사퇴 시키지도 못하고...
구단의 이런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아는 허감독 그를 데려온 구단주
그분 들도 사람인지라 마음이 무겁고 괴로울 겁니다
송시장은 정치인 이니까 조금은 그렇다 해도 스포츠맨인 허감독 마음이 더 무겁겠죠
지금의 구단 재정 상태가 해결안되면
강등되는게 문제가이니라 최악의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절대 절명의 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