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여기는 응원마당 아닌가요? 어떻게 하나같이 인유를 위한다는 포장속에 한사람을 비판하기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참 한심할 따름이네요 누구하나 3연패에 빠져 힘들어하는 선수들이나 코칭스텝 구단을 위로해주는 사람 없으니 진정 인유를 사랑하는 팬들이 맞는지 의구심이 생기네요 어떤선수들이 어떤감독들이 경기에서 지고 싶어할까요?그 누구보다도 더힘든건 감독일꺼라 생각됩니다. 내가 만약 인천감독이라면 어떨까요? 잘할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인천분들은 어떻게 믿음과 기다려 줄수있는 덕목이 이렇게나 없는지 히딩크감독님이 처음부터 잘했나요?
믿고 기다려주니 좋은 결실이 생기지 않았나요 인유를 사랑하신다면 욕설과 비판의 글을 올리시기전에 사랑과 응원의 메세지를 전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정말 인유를 사랑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