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초기 인천UTD가 생각나요.
만약 우리도 그러 했다면, 콩가루는 안되었겠지...
나 사는 연고팀이지만... 투혼이 없어 보여...
FIFA온라인2할때, 작년까지는 인천UTD 레플리카입고 인천UTD로 게임하면서 즐거웠어...
내 지방 친구도 그랬지, '야 그래 옹진군, 강화군, 남구, 중구, 부평구... 너넨 인천연합(United)이다'라고...
올해는 그런데 흥이 안나요...
2012 유니폼, 10% 할인판매한다 해서 솔직히 사려했어... 근데 나같이 뚱뚱한 사람은 105가 안맞는 Skinny 타입이래...
안그래도 과거의 검파를 그리워 했는데, 요샌 더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