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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26246 응원마당 장종빈 2012-03-19 404
여기서 여러분이라 함은 오랫동안 인유를 사랑하셨던 팬들을 말하며 죽자살자 허정무죽이기에 매달리는 분들은 제외합니다 현재 게시판이 상당히 어지럽습니다 이건 뭐 경기 전술에 관련된 말도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골수 팬들이 화이팅하자고 했다가 이상한 사람들한테 욕먹고있는 실정입니다 1차적인 책임은 유니폼사태와 최악에 결과를 만든 허정무감독과 개장식 망치고 게시판관리도 않하는 구단 관계자에 있겠지만 확실히 구단주가 바뀌고 허정무감독이 들어오면서 또 본격적으로는 조건도사장이 짤리면서 이상한 사람들이 들어와 글을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특징을보면 우선 인천에 미래는 관심이 없는듯하며 허정무짜르기에 여념없고 기존에는 한번도 글을 쓴적이 없으며 마치 서로를 알고있는듯 쉴드처주기 바쁩니다 작성자에 이름을 보면 나이좀 있는 사람들 같고 게시글에 나타나는 어투나 맞춤법을 봐도 젊은이들 같지는 않습니다 이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허정무 감독이 짤리면 그만둘것인지 아니면 다른 목표가 있는건지 인유가 잘된다면야 허정무감독이 잘리던말던 상관은없는데 송영길구단주가 인천시장을 유지하는 한 이들이 사라질지는 의문입니다 개장식도 망치고 경기결과도 않좋아서 기분 드러운데 게시판에 이상한 놈들이 설치고 이걸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게시판을 그들한테 넘기고 허정무감독이 성적낼때까지 기다릴까요? 그러긴 우리가 항상 지켜오던 게시판인데 왠지 뺏긴 기분도 들고 허정무감독이 성적을 낼까도 걱정되고 그냥 일일이 그사람들 이름 호명해가면서 이전글 캡처해서 올리고 추궁해서 쫒아낼까요? 아님 무시할까요? 정말 인천팬 하면서 지금처럼 힘든적은 처음이네요 내가 민족투사도 아니고 게시판에 축구관련 글만 쓰자는데 자꾸 혼자서 한 단체와 싸우는 기분이 드는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

  • 글 수준을 보니 25 전후 한참 일할나이에 일이나하셔 무직이면 알바라도하고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골빈씨 부모님들 억장 무너지셔~~ㅋㅋ
    송순옥 2012-03-21

  • 인천 영웅 장골빈씨 인천축구를 위해서 힘쓰고 게시네! 골빈씨는 민족투사
    송순옥 2012-03-21

  • 그냥 그 몇몇 분들의 글은 무클릭 무플.. 무관심이 답일듯 합니다. 백**, 김** 뭐 이런분들의 글..
    김경민 2012-03-20

  • 으로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칭찬할 것은 칭찬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올 한해가 아닌 적어도 15라운드는 지나봐야.. 경기력에 대한 평가를 내려야 되는게 아닐런지..
    최한솔 2012-03-20

  • 토론이 될 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저도 종빈님 생각과 같습니다.. 시즌이 시작된 지금으로썬.. 감독님을 믿고 기다릴 수 밖에 없습니다.. 맹목적인 추종이 아닌, 날카롭게 냉철한 눈
    최한솔 2012-03-20

  • 애초에 토론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과 토론을 하려고 하시니 힘든겁니다.. 말이 안통하는 인사와 토론해봤자..
    최한솔 2012-03-20

  • 한동안 게시판에 못와봤는데.. 몇일 사이에 시끌시끌 했군여... 예전에 북패충 박멸을 위해.. 세X코 게시판에 물어봤더니 답변이 '무시하세여~ 무시가 답입니다.' 했다지요?
    최한솔 2012-03-20

  • 아시겠지만 감독님이 실력이 없어서 질타를 받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한정석 2012-03-20

  • 그런데 화이팅이면 갑!? 못한다하면 붕신 소리 듣는것도 참 이상한 논리죠?
    전광배 2012-03-20

  • 의견들 감사합니다 무시해버리는게 답이겠네요 앞으로 이상한글에 댓글로 설전하지말고 "무시합시다"라는 댓글하나만달고 상대하지맙시다
    장종빈 2012-03-20

  • 이상한건 없던 사람들이 일시에 글을 올린다는점입니다. 물증은 없지만 실증만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냥 무시하고 팬둘끼리 글읽고 답하는게 나아보여요 저희끼리 블랙리스트를 공유하고 그 글을 읽지않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이은성 2012-03-20

  • 기죽지 맙시다. 인유를 위해서 마음이나 보태 힘이 되어 줍시다.
    문우수 2012-03-20

  • 치졸하게 불순한 목표로 인천유나이티드 응원마당에서 낚시질하는 느낌임.. 그렇다고 인축사는 아니라하고 .. 일단 낚이면 욕설이 없어도 X랄함.
    공병호 2012-03-20

  • 그들의 글들을 보아서 아시겠지만 무플과 무관심이 답입니다.. 지기들끼리 댓글을 달고 추천하고 아주 X쇼를 하는것 같음.
    공병호 2012-03-20

  • 동감입니다- 일단 그 이들에 대한 무반응이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만, 무엇보다 모두가 무반응하며 통제될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_
    김희성 2012-03-20

  • 수원팬 북패팬 광주팬도 글을남기는듯한데요
    김종환 2012-03-20

  • 저도 동감합니다 의도가 의심될정도로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글을 올리네여 원래 악플러는 관심을 받고 큽니다 그냥 쌩까지면 됩니다
    박성춘 2012-03-20

  • 바보는 용감하다 했던가요...좀 질낮은 사람이라 그런 볼썽사나운 짓을 하는겁니다.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승현 2012-03-20

  • 하필이럴때 3연패에 경기력도 말이아니니 아주 감독욕하기딱이죠,,,정말 작년만도 못하고 오히려 창단때보다 더 막장인것같네요 경기력만보자면,,,,,,,, 이러니 이상한사람들이 기회다 하고 달려들수밖에요,,,
    박종석 2012-03-19

  • P.S 분명 그 이상한사람들 좀비처럼 달려들겁니다 우선 다 무시해버리고 우리 얘기를 하도록 하죠~
    장종빈 2012-03-19

  • 무시하세요,,지금 게시판분위기가 이때다하고 어느집단이 몰려와서 감독짜르라고 아우성치는것같네요,,,,
    박종석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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