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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준을 보니 25 전후 한참 일할나이에 일이나하셔 무직이면 알바라도하고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골빈씨 부모님들 억장 무너지셔~~ㅋㅋ
송순옥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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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웅 장골빈씨 인천축구를 위해서 힘쓰고 게시네! 골빈씨는 민족투사
송순옥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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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몇몇 분들의 글은 무클릭 무플.. 무관심이 답일듯 합니다. 백**, 김** 뭐 이런분들의 글..
김경민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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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칭찬할 것은 칭찬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올 한해가 아닌 적어도 15라운드는 지나봐야.. 경기력에 대한 평가를 내려야 되는게 아닐런지..
최한솔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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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 될 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저도 종빈님 생각과 같습니다.. 시즌이 시작된 지금으로썬.. 감독님을 믿고 기다릴 수 밖에 없습니다.. 맹목적인 추종이 아닌, 날카롭게 냉철한 눈
최한솔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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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토론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과 토론을 하려고 하시니 힘든겁니다.. 말이 안통하는 인사와 토론해봤자..
최한솔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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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게시판에 못와봤는데.. 몇일 사이에 시끌시끌 했군여... 예전에 북패충 박멸을 위해.. 세X코 게시판에 물어봤더니 답변이 '무시하세여~ 무시가 답입니다.' 했다지요?
최한솔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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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감독님이 실력이 없어서 질타를 받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한정석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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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화이팅이면 갑!? 못한다하면 붕신 소리 듣는것도 참 이상한 논리죠?
전광배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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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들 감사합니다 무시해버리는게 답이겠네요 앞으로 이상한글에 댓글로 설전하지말고 "무시합시다"라는 댓글하나만달고 상대하지맙시다
장종빈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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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건 없던 사람들이 일시에 글을 올린다는점입니다.
물증은 없지만 실증만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냥 무시하고 팬둘끼리 글읽고 답하는게 나아보여요
저희끼리 블랙리스트를 공유하고 그 글을 읽지않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이은성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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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 맙시다. 인유를 위해서 마음이나 보태 힘이 되어 줍시다.
문우수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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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졸하게 불순한 목표로 인천유나이티드 응원마당에서 낚시질하는 느낌임.. 그렇다고 인축사는 아니라하고 .. 일단 낚이면 욕설이 없어도 X랄함.
공병호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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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글들을 보아서 아시겠지만 무플과 무관심이 답입니다.. 지기들끼리 댓글을 달고 추천하고 아주 X쇼를 하는것 같음.
공병호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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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일단 그 이들에 대한 무반응이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만, 무엇보다 모두가 무반응하며 통제될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_
김희성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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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팬 북패팬 광주팬도 글을남기는듯한데요
김종환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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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합니다 의도가 의심될정도로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글을 올리네여 원래 악플러는 관심을 받고 큽니다 그냥 쌩까지면 됩니다
박성춘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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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는 용감하다 했던가요...좀 질낮은 사람이라 그런 볼썽사나운 짓을 하는겁니다.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승현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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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럴때 3연패에 경기력도 말이아니니 아주 감독욕하기딱이죠,,,정말 작년만도 못하고 오히려 창단때보다 더 막장인것같네요 경기력만보자면,,,,,,,, 이러니 이상한사람들이 기회다 하고 달려들수밖에요,,,
박종석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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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분명 그 이상한사람들 좀비처럼 달려들겁니다 우선 다 무시해버리고 우리 얘기를 하도록 하죠~
장종빈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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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세요,,지금 게시판분위기가 이때다하고 어느집단이 몰려와서 감독짜르라고 아우성치는것같네요,,,,
박종석
20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