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픈 경기력 얘기 집어치우고 밉든 좋든 몇경기는 더 믿어봅시다 .
지금 이대로 사퇴한다 치면 재작년 여름 5연패 시절로 돌아갈뿐만 아니라
또 새감독의 축구에 맞춰 몇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 솔직히 요즘 경기력에서
가능성 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데 슛팅 못때리고 2년반동안 부임 동안 뭐햇는지
모를 축구 스타일 입니다 , 근데도 밉든 좋든 조금 만더 믿어 보는게 지지 하는 사람이나
사퇴를 원하는 사람에게도 향후 인천의 방향 으로 봐도 제일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즌 끝나고 강등되서 자르자고 항의 하자는게 아닙니다 아직 세경기 입니다 .
세경기가 전패 였지만 좀 더 지켜볼떄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
또 사퇴얘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 몇년 계약을 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 구단에서
자를 경우 첼시 처럼 위약금이나 잔여연봉을 줘야 합니다 . 일단 못해서 자르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다들 친하고 친해서 자를지도 의문이네요 알아서 8강 못가면 사퇴 하신다 했지만 4~5월 까지
지지부진이면 알아서 나가시게 해야겠죠
또 허정무가 못할떄 "지지했던 사람들 어디갔어" 라며 우리끼리 잡아먹을 필요도 없습니다 . 재작년에
5연패 할때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그때 승부조작이 되고있었는지 몰라도 뭘 해도
안되고 지기만 하는 인천이였으니까요 . 두번다시 그떄 로 돌아가고싶진 않습니다 . 그래서 그당시 허정무가
인천 감독에 온것도 반긴것이구요 ...